1일 오전 4시께 화재가 발생한 경남 밀양시 단장면 한 양계장 모습.

1일 오전 4시께 화재가 발생한 경남 밀양시 단장면 한 양계장 모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1일 오전 4시께 경남 밀양시 단장면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은 비닐하우스 6채와 관리동 1채, 차량 1대를 태웠다. 비닐하우스 안에서 기르는 병아리 4만마리가 폐사하면서 모두 5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AD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 감식을 통해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