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상자 "알바 46% 단독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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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정품 브랜드 시계 공식판매처 시계상자가 세이코의 프리미엄 패션워치 브랜드 알바의 오토매틱 시계 2종을 30일부터 46% 할인된 가격에 단독 판매한다고 밝혔다.


알바의 한국공식수입원 삼정시계와 시계상자와의 제휴를 통해 이루어진 이번 할인전에서는 남성용 오픈하트 오토매틱 시계 2종을 46% 할인된 17만8200원에 판매한다.

모던하지만 클래식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기계식 셀프 와인딩 시계인 이 제품은 다이얼에 오픈하트 구조를 채택해 휠의 역동적인 모습을 감상할 수 있으며 특별히 각인된 로터와 함께 무브먼트의 전체적인 모습은 씨스루 케이스 백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시계상자 관계자는 “이번 단독 판매전의 오픈하트 오토매틱 시계는 사용자의 움직임을 에너지원으로 작동되는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탑재돼 사용자가 시계와 유대감을 가질 수 있는 액세서리 이상의 의미를 기질 수 있다”고 밝혔다.

시계상자 스마트스토어 또는 쇼핑몰 통해 구매한 알바 시계의 백화점 무상AS 기간은 1년이며 백화점과 동일한 풀패키지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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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계상자에서는 알바 외 오리스, 구찌, 로즈몽, 아이그너, 시티즌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할 수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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