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에서 초등생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이 다니는 초등학교는 이번 주 전 학년 등교 중지했다.


남양주시는 19일 오남읍에 거주하는 초등생 A군과 B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7일 확진된 오남읍 일가족의 접촉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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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접접촉자는 6명으로 파악됐으며, 시는 확진자들이 방문한 초등학교와 학원 관련 90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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