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코로나19 장기화 침체된 패션 시장 살리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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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홈앤쇼핑(대표 김옥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침체된 패션 시장에 활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2020년 가을·겨울(F/W) 시즌 다양한 패션 아이템 론칭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세분화된 고객 니즈를 충족하고 이번 시즌 트렌드에 맞게 유행을 이끄는 주요 패션 브랜드의 신상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첫 번째로 20일 저녁 7시 35분에는 홈앤쇼핑의 디자이너 콜라보 브랜드의 '매건 울 블렌디드 헤링본 정장세트'가 방송된다. 여배우들이 사랑하는 디자이너로 유명한 '맥앤로건'의 상품이다. 이번 매건 울 블렌디드 헤링본 정장세트는 여성스럽고 클래식하면서도 활동을 고려한 실용적인 원단의 정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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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모바일 앱의 특별 기획전에서도 바로 구매가 가능하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모바일 쇼핑이 대세가 된 지금, 무엇보다도 경쟁력 있는 패션 상품을 선보임으로써 고객 만족과 동시에 침체된 패션 업계에 활력을 불러일으키겠다"며 "이번 시즌 지속적으로 차별성 있는 패션 상품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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