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관계자가 15일 오후 구립 갈산도서관에서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시설물을 소독하고 있다.

양천구 관계자가 15일 오후 구립 갈산도서관에서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시설물을 소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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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지난 12일 코로나19 방역에 따른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된 이후 그동안 운영을 중단했던 지역내 문화시설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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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양천구는 구립도서관 운영 재개에 앞서 시설 방역과 책 소독으로 안전한 도서관 이용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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