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광양경찰서(서장 김중호)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혈액수급에 동참하고자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광양경찰서는 오전 9시께 광양경찰서 주차장에서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이날 헌혈은 손소독제,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에 따른 방역수칙을 지키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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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호 경찰서장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헌혈 동참으로 어려운 이웃에 적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명 나눔에 앞장서는 따뜻한 경찰상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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