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경기 파주시는 조리읍에 거주하는 50대 A(파주시 124번)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B(파주 123번)씨의 가족이다. B씨는 앞서 11일 부산시와 12일 파주시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이웃집 부부(부산 사하구 483번·파주 122번)와 추석 연휴인 지난 2일 함께 식사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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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당국은 A씨의 근무지에 대해서도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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