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앤올리비아, 가을·겨울 컬렉션 출시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396,500 전일대비 45,500 등락률 -10.29% 거래량 712,137 전일가 44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韓, SMR 선도하려면 초기 표준화 작업 참여해야”[K-INVESTORS]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패션부문의 미국 컨템포러리 브랜드 앨리스 앤 올리비아가 가을겨울 시즌 컬렉션 출시와 함께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3층에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패션, 스테이시, 클래식 등 3가지 라인으로 구성된다. 최신 트렌드가 가장 잘 반영된 패션 라인은 '모던 보헤미안' 컨셉을 담았다. 여행하는 자의 방랑 정신과 고전적인 다양성에서 영감을 받아 전세계의 아름다운 프린트, 패브릭, 아트워크를 활용한 드레스, 블라우스, 다운 점퍼 등을 내놨다.
스테이시 라인은 브랜드 설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스테이시 벤뎃의 캐리커처를 적용한 시그니처 상품들로 구성됐다.
통통 튀는 디자인의 스웻셔츠, 니트 풀오버, 카디건 등 의류 뿐 아니라, 핸드폰 미니백과 마스크도 출시했다.
착장의 기본이 되는 상품들로 구성된 클래식 라인도 눈길을 끈다. 재킷·팬츠 셋업, 오버사이즈 롱 코트, 슬림 팬츠 등 일상에서 꼭 필요한 아이템들을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실루엣으로 제안했다.
한편, 앨리스 앤 올리비아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3층에 37㎡(약 11평) 규모의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 모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로고 쇼퍼백,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로고 티셔츠를 소진시까지 증정하고,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6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5% 즉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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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미 띠어리 팀장은 “띠어리 설립자인 앤드류 로젠이 투자한 앨리스 앤 올리비아는 개성 있는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들을 중심으로 국내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라며, “향후 주요 상권의 팝업 스토어와 SSF샵에서 3개 라인을 중심으로 국내 소비자의 취향에 맞는 익스클루시브 상품도 선보이는 등 사업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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