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맛' 배슬기·심리섭, 도곡동 럭셔리 신혼집 공개…"남편 부자냐" 출연진 감탄
[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가수 겸 배우 배슬기가 '아내의 맛'에 합류해 2살 연하 유튜버인 남편 심리섭과의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배슬기·심리섭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배슬기는 입주 한 달 차인 신혼집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배슬기의 신혼집은 커플 PC방부터 간이 편의점까지 있을 정도로 커다란 규모를 자랑했다.
신혼집을 본 출연진들은 "누구 명의냐. 남편이 부자냐"라며 놀라워했고 배슬기는 "전세다. 남편이 했다. 신혼집은 도곡동이다"라고 말했다.
배슬기는 남편 심리섭에 대해 "자상하고 배려심이 넘친다. 2살 연하인데 저보다 더 어른스럽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한편, 배슬기는 1986년생으로 올해 35세다. 남편 심리섭은 1988년생으로 유튜브 '리섭TV'를 운영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달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예식을 미룬 상황이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