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7일 전국 아침기온 10도 이하로 '뚝'
아침 최저기온은 4∼15도, 낮 최고기온은 18∼24도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수요일인 7일은 전국이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질 전망이다.
6일 기상청은 7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크게 내려가 쌀쌀해질 것으로 예보했다.
강원 영동과 경상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흐려지면서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부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북동산지를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고, 강원 산지에는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4∼15도, 낮 최고기온은 18∼24도로 예보됐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중부 내륙과 남부 산지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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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4m, 서해 0.5∼2.0m, 남해 1∼4m로 예상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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