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포탄 1발이 발견됐다. [이미지 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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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6·25 전쟁 때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포탄 1발이 발견됐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5일 오후 1시 30분께 공사장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주변 출입을 통제했고 군 폭발물 처리반(EOD)이 포탄을 회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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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6·25 전쟁 때 사용된 155㎜ 포탄으로 추정되며 폭발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전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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