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7일 동대문구 성경모임 사례 확진자가 3명 더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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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2명 중 확진자를 비롯한 모임 참석자와 방문자가 각 5명이고, 그 외에 어린이집 종사자와 원생 4명, 가족·지인 8명이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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