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동대문구 청년회의소서 마스크 2만 개 전달
동대문청년회의소 2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 위한 코로나19 감염 방지 마스크 기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서울동대문청년회의소가 어르신 효도행사 10주년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마스크를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24일 오전 11시 구청장실에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권용순 서울동대문청년회의소 회장 및 관계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스크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 날 서울동대문청년회의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 2만 개를 준비해 전달했다.
서울동대문청년회의소는 ‘행동하는 청년의 힘! 도약하는 서울동대문JC’라는 슬로건으로 지역사회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평소 어르신 효도잔치를 10년간 진행하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3월 마스크 대란으로 주민들이 마스크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힘내요 대한민국 착한 나눔 마스크 기부 릴레이’를 추진해 지역 주민에게 마스크 1만 개를 게릴라 형식으로 배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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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활발한 지역 활동을 통해 동대문 발전에 힘써주시는 서울동대문청년회의소에서 추석을 맞아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전달된 마스크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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