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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화재 피해 입은 청량리 청과물 시장에 구호성금 전달

최종수정 2020.09.23 15:13 기사입력 2020.09.2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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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윤식, 이하 재단)은 9월 23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소재 대명신협에서 청량리 청과물 시장 화재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김기성 신협 사회공헌재단 이사(신협 서울지역협의회장), 동영화 청량리청과물시장 상인회장)

신협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윤식, 이하 재단)은 9월 23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소재 대명신협에서 청량리 청과물 시장 화재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김기성 신협 사회공헌재단 이사(신협 서울지역협의회장), 동영화 청량리청과물시장 상인회장)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신협사회공헌재단은 최근 발생한 청량리 청과물 시장 화재 피해의 조속한 복구와 추석명절을 앞두고 큰 피해를 입은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로하기 위해 23일 긴급 구호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소재 대명신협에서 남궁청완 신협중앙회 이사, 김기성 신협서울지역협의회장, 김종구 대명신협 이사장, 정애란 청량리신협 이사장, 이영남 동대문구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호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성금 1500만 원은 청량리 청과물 시장 상인회장에게 전달됐다.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피해 상인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윤식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신협은 소상공인의 금융 버팀목으로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어진 참담한 화재로 실의에 빠진 상인 여러분께 도움이 되고자 신속한 지원에 나섰다”며 “신협은 청량리 청과물 시장의 조속한 복구는 물론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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