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 비중 25.9%→27%
응시 인원 9202명 감소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고3 학생들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서 9월 모의평가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모의평가는 수능 출제기관인 평가원이 수능 이전에 실시하는 마지막 모의고사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고3 학생들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서 9월 모의평가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모의평가는 수능 출제기관인 평가원이 수능 이전에 실시하는 마지막 모의고사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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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12월 3일 실시되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49만3433명이 응시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수능 응시원서 접수 결과, 재학생 34만6673명(70.2%), 졸업생 13만3069명(27.0%)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발표했다. 검정고시는 1만3691명(2.8%)이었다.

지원자 수는 전년대비 5만5301명(10.1%) 감소했다. 재학생이 전년 대비 4만7351명 감소한 34만6673명이었다.


졸업생 비중은 27.0%로 전년 대비 25.9% 소폭 늘었으나 전체적인 숫자는 9202명(6.5%) 감소했다.

사회탐구 영역 지원자 수는 26만1887명으로 전년 대비 2만5850명(9.0%) 감소했다. 제2외국어와 한문영역 지원자 수는 전년 대비 1만2236명(13.7%)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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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로는 남학생이 전년 대비 2만8009명 감소한 25만4027명(51.5%), 여학생은 23만9406명으로 2만7292명 감소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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