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코로나19 지역감염 나흘째 ‘0명’ 유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나흘째 코로나19 지역감염 ‘0명’을 유지했다.
2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해외입국자 1명에 그쳤다.
이로써 지난 16일 70대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나흘째 지역감염으로 인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총 486명 확진자 중 424명이 완치돼 퇴원했으며 59명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사망자는 3명이다.
총 14만6511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14만5858명이 음성, 167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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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의 접촉자는 1만882명으로 2086명이 격리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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