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추석 연휴에 생활폐기물 특별기동반 운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경산시는 오는 30일부터 10월4일까지 추석 연휴에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수거하기 위한 특별기동반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경산시는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대표 및 관리자 7명과 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생활폐기물은 추석 당일과 일요일을 제외하고 정상적으로 수거하는 한편 연휴기간 동안 특별기동반을 운영하면서 생활폐기물 수거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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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필 경산시 자원순환과장은 "연휴 환경미화원들이 안전 및 방역수칙도 반드시 준수, 혹시 모를 사고에 노출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면서 "모든 업체가 올해에도 노사분규없이 최고의 청소행정 서비스를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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