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진생코리아, 영양·맛 모두 잡은 '흑삼 위드 타트체리콜라겐'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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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블랙진생코리아가 추석 선물세트로 프리미엄 흑삼 제품인 '흑삼위드타트체리콜라겐'을 선보인다.


흑삼위드타트체리콜라겐은 일반 흑삼액과는 다른 차별화된 제품으로 흑삼, 타트체리, 초저분자콜라겐을 하나로 합쳐 정제수가 들어가지 않은 젤리포 형태로 돼 있다.

일반 흑삼 제품과 비교해보면 사포닌이라고도 불리는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훨씬 높은 것은 물론이고, 타트체리와 콜라겐이 더해져 영양분도 높고 맛도 뛰어나다. 과일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타트체리는 캠프페롤과 멜라토닌이 풍부하며, 비타민 함유량은 스윗체리의 20배에 달한다.


한의학적으로 흑삼은 주로 신장 쪽에 작용해 정혈을 보강해주고, 타트체리는 간에 작용해 진액을 고정해줌으로써 원기 회복에 도움을 준다.

프리미엄 흑삼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품질 만족도가 높아 명절 대표 선물로도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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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진생코리아는 "흑삼위드타트체리콜라겐은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가장 대중적 기호의 프리미엄 흑삼 식품"이라며 "수많은 연구개발(R&D)을 통해 출시한 제품으로 올 추석 가족과 지인을 위한 선물로 안성맞춤"이라고 설명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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