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추석 전 지방도 등 5781㎞ 도로정비
[아시아경제(내포) 정일웅 기자] 충남도가 추석연휴가 시작되기 이전에 관내 지방도 등 5781㎞ 도로를 일제 점검한다.
도는 오는 25일까지 관내 위임국도(323㎞), 국지도(377㎞), 지방도(1315㎞), 시·군도(3766㎞) 등을 정비 완료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위임국도와 지방도는 도, 시·군도는 관한 시·군이 맡아 정비한다. 정비는 도로변 차량통행에 장애요인이 되는 적치물을 제거하고 제초작업, 포트홀 보수 및 차선 도색, 교통안전시설 청소 등을 실시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특히 상습 차량정체 구간에 대해선 임시 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과 원활한 차량 소통에 초점을 맞춰 점검·정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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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연휴기간 중에 비상근무조 및 긴급 도로 복구반을 별도로 운영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나선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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