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선물로 안마의자 문의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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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올 추석은 고향 방문을 자제하는 '언택트 추석'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귀성길에 오르는 대신 건강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안마의자를 선물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는 추석을 2주 가량 앞둔 시점에서 선물을 위해 바디프랜드 직영전시장을 찾는 문의와 발길이 급증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올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고향 방문을 자제하는 대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안마의자를 선물로 보내고자 하는 고객들의 전시장 방문과 문의가 추석 전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20% 이상 늘었다"고 설명했다.

베스트 모델은 '파라오Ⅱ', '파라오Ⅱ 블랙에디션', '팬텀 메디컬', '엘리자베스 플러스' 등이다. 파라오Ⅱ는 등쪽 마사지볼의 돌출 정도를 부위별로 조절해 체형별 다차원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XD 마사지 모듈'이 특징이다. 의료기기 인증을 받은 '팬텀 메디컬'도 인기다. '엘리자베스 플러스'는 브레인 마사지가 적용된 최저가 모델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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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며 추석 선물로 안마의자를 찾는 고객들이 급증하고 있다"며 "직영전시장 방문 고객이 제품 체험과 맞춤 상담을 더욱 안전하게 받을 수 있도록 방문예약제 실시와 함께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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