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료 비교에서 보장비교, 보험추천까지 한눈에
연말까지 50여개 상품 확대 서비스 고도화 계획

보맵, 보장핏팅 서비스 출시…"맞춤형 보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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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인슈어테크 기업 보맵이 고객의 부족한 보장을 채워주는 보장핏팅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보장핏팅 서비스는 필요한 보험을 고객이 직접 설계할 수 있도록 보험료 비교에서 보장비교, 보험추천까지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디지털 완결형 보험관리 솔루션이다. 보험 본연의 역할인 위험 대비에 초첨을 두고 질병, 상해 발생시 반드시 필요한 ▲최소 비용 ▲적정한 보장 ▲적합한 상품을 추천한다.

이에 보맵은 통합·실손·암·뇌,심장·사망·어린이보험 등 건강보험을 디지털 상품으로 출시했다. 삼성화재, MG손해보험, DB손해보험, 교보라이프플래닛과 보장 범위를 중점으로 8개 상품을 선정하고 하나생명과는 고객이 원하는 담보를 선택할 수 있는 DIY암보험을 함께 개발했다. 보험상품은 올해 연말까지 계속해서 추가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보장핏팅 서비스 설계에 다양한 시각자료와 보험용어 풀이도 더해 디지털 환경에서 고객이 보험의 모든 과정을 혼자서도 쉽게 밟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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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우 보맵 대표는 "얼마전 보험소비자를 대상으로 리서치한 결과 10명 중 8명이 비대면 채널을 통해 건강보험에 가입할 의향이 있다고 답하고, 그 이유로 저렴한 보험료, 편의성, 대면영업에 대한 부담을 꼽았다"며 "보맵이 혁신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이 세가지고, 보장핏팅 서비스가 그 답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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