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영종 종로구청장 ‘종로신사’ 이웃 위한 맞춤양복 전달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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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지난 9일 구청장실에서 열린 마을공동체 사업 ‘종로신사’ 이웃을 위한 맞춤양복 전달식에 참석했다.


마을공동체 사업 종로신사는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양질의 맞춤양복을 선물하고자 기획됐다. 종로5가에서 남성맞춤복 원단, 패턴, 부자재 업체를 운영하며 수십 년 간 관련 분야에 종사해 온 대표들이 자신들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더욱 뜻깊다.

맞춤양복을 전달받은 대상자는 저소득 주민 및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거나 타의 모범이 된 주민 등 총 9명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사업을 대표로 제안한 양복업계 종사자 2명과 주민 1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물품은 양복 상하의와 넥타이, 와이셔츠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시중가로는 70만원 상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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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종 구청장은 “지역 양복업계에서 오랜 시간 종사해 온 전문가들이 주변의 이웃들에게 고품질의 맞춤양복을 선물하기 위해 종로신사 사업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데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주민 분들이 세상에서 하나 뿐인 양복을 입고 특별한 추억을 많이 만드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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