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국방과학대학원, '예비군 보류제도의 개선 방안' 세미나 개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한성대학교 국방과학대학원은 한국행정개혁학회와 함께 오는 12일 실시간 화상회의 시스템인 웹엑스(Webex)를 활용해 '공동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저출산으로 인한 병역자원의 감소와 국방개혁 2.0의 추진으로 예비전력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예비군이 동원 및 훈련에서 면제를 받고 있어 특혜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예비군 보류 제도의 개선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다. 미나는 코로나19로 인해 패널 및 대학원생, 한국행정개혁학회 회원 등 모든 참여자가 웹엑스(Webex) 온라인 미팅방에 실시간으로 참여해 토론을 벌이게 되며, 세미나 내용은 영상으로 제작돼 현장 참석이 어려운 참여자들에게 온라인을 통해 공유된다.

AD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