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치료과, ‘소통&공감’ 주제로 2학년 6명 학생 영예

마산대학교는 언어치료학과 학생 5명은 제6회 언어치료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 보수교육 우수상 2개를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사진=마산대학교)

마산대학교는 언어치료학과 학생 5명은 제6회 언어치료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 보수교육 우수상 2개를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사진=마산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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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마산대학교는 언어치료과가 제6회 언어치료인의 날을 맞아 열린 ‘소통&공감’을 주제로 한 보수교육에서 우수상 2개를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마산대에 따르면 2학년 김지윤 학생과 남수빈 학생 등은 각각 ‘나누고 싶은 문화 콘텐츠’와 ‘언어치료인과 함께 하는 희망가 부르기’ 2개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해당 행사는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언어재활사업협회가 주최하는 것으로, 언어재활사의 소통과 공감을 통한 전문성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둔 언어재활사들의 가장 큰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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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행사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진행됐으며, 보수교육 프로그램 외에도 토크콘서트와 언어치료 교구개발 전시, 공모전, 언어치료 발전 공로자 시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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