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규(왼쪽) 한국체대 총장이 이태일 스포츠투아이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한국체육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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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한국체육대학교는 이태일 스포츠투아이 대표 등 7명을 특임교수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특임교수는 산업체 및 공공기관 또는 전문분야에 재직 중이거나 퇴직한 사람을 대상으로 총장이 특별한 업무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올 8월 처음 신설한 제도로 초빙교수, 겸임교수와는 별도로 운영된다. 특임교수들은 특강, 세미나, 학교 발전 관련 자문, 산학협력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 대표 외에도 조민행 변호사, 이병유 한국체대 수상교육원장, 전원석 제트랩 대표, 임내락 서광미다스 대표, 오승재 상해체육대학교 교수, 장동입 대한문화체육교육협회 회장 등이 신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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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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