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차기 회장 최태원 SK회장 추대설에 "검토된 바 없다" 반박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대한상공회의소가 “대한상의 차기 회장으로 최태원 SK SK close 증권정보 034730 KOSPI 현재가 541,000 전일대비 9,000 등락률 -1.64% 거래량 219,630 전일가 550,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SK, 소셜벤처 육성 프로그램 출범…스케일업 지원 프로그램 마련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SK, SK에코플랜트 재무적투자자 지분 4000억원 매입 그룹 회장 추대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보도와 대해 “구체적으로 검토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대한상의는 7일 오후 입장문을 내고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임기는 내년 3월까지"라면서 "차기 회장 후보는 (올해) 연말 회장단 회의에서 논의할 사항으로 아직 구체적으로 검토된 바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 회장은 본인의 임기를 충실히 해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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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도 "검토한 바 없고, 그럴 시기도 아닌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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