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경기도 성남시는 7일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성남 353번 확진자인 A씨(50대·태평동)와 354번 B씨(50대·양지동)는 지인 관계이며, 355번 C씨(60대·금광동)는 B씨의 직장 동료이다. 이들은 서로 간 접촉에 의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최초 확진자가 누구인지, 어떤 경로로 감염됐는지 확인하지 못한 깜깜이 확진자다.

성남 356번 확진자 D씨(50대·금광동)는 서울 송파구 쿠팡물류센터 근무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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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357번 확진자 E씨(60대·이매동)도 A씨와 마찬가지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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