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원격수업 관련 초·중등 자료 현장 보급
학생과 상호작용 등 원활하도록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원격수업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 자료를 개발해 현장에 보급한다고 8일 밝혔다.
개발된 자료는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상호작용, 피드백 강화를 위한 원격수업 자료로 초등 2종, 중등 1종이 개발됐다.
'초등 원격수업, 사례로 디자인하다'에서는 초등학교 현장에서 1학기에 운영했던 원격수업 우수사례와 실시간 쌍방향 수업에 대한 단계적 접근 방법을 제시한다. '초등 블렌디드 수업, 사례로 디자인하다'는 등교와 원격수업 연계 수업 사례와 6가지 수업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중등 2020 배움과 성장이 있는 블렌디드수업 도전하기' 자료집은 중·고등학교 국어·수학·사회·과학·영어 교과의 블렌디드수업 및 원격수업 모델 10종과 수업 안내 영상 10편을 담고 있다. 관련 영상 10종을 자료집 QR코드로 제공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해당 자료는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에 탑재되며 중등 원격수업 동영상은 서울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