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모습 (제공=한성대학교)

한성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모습 (제공=한성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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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한성대학교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다음 달 26일까지 비대면으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 프로그램은 '성북 100경에 숨겨진 이야기, 미래 기술로 연결하다'라는 주제로 성북구 소재 한성여중과 삼선중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미래사회 트렌드 및 전망 알아보기' 등 중학생 눈높이에 맞춘 수업 영상을 통해 학생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최순우 옛집, 선잠단지, 북정마을 등 성북구 명소를 역사·문화해설사가 소개하는 온라인 탐방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김창민 강사(한성대 캡스톤디자인 공모전 우수상 수상자)가 진행하는 '내가 탐방한 성북 100경 챗봇 만들어 보기' 수업을 통해 챗봇을 쉽게 경험해 보는 기회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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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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