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가로수벽·화단 정비 실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임택)는 긴 장마를 끝으로 도심 내 가로녹지를 대상으로 쾌적한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가로수벽 및 화단 정비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가로녹지 정비는 지난 5~6월 한차례 예초·전정 작업을 실시한 바 있으며, 이후 오랜 장마로 웃자란 풀 제거 등 쾌적한 도심환경 유지관리를 위해 2차 가로녹지 정비작업을 추진한다.
또 코로나19와 긴 장마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메리골드, 백일홍, 페튜니아 등 다채로운 가을꽃 2만본을 식재해 본격 가을맞이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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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 동구청장은 “도심 곳곳에 사계절 아름다운 꽃을 식재해 코로나19와 장마에 지친 주민들에게 힐링 경관을 제공할 것”이라며 “주민들이 아름다운 꽃길을 걸으며 가을정취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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