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태풍 하이선, 오후 2시 서울 '최근접'…강도 '강→중'
[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강도가 '강'에서 '중'으로 약화했다.
기상청은 "강도 '중'은 지붕이 날아갈 정도의 바람"이라고 설명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세계 1등하겠다"더니 급브레이크…"정부 믿고 수...
AD
태풍 '하이선'은 오후2시께 수도권과 '최근접' 하면서 동해로 빠져나갈 전망이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