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김포시는 7일 유치원생 A군과 B군 등 걸포동에서 3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A군과 B군은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걸포동 일가족 4명 중 한명인 C양과 같은 유치원에서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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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B군과 집에서 접촉한 그의 아버지도 의심 증상을 보인 뒤 확진자로 분류됐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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