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10호 태풍 맞는 제주 ‘산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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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창원 기자] 기상청은 5일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방향을 틀어 일본 오키나와를 거쳐 한반도 동쪽을 지날 것으로 예상했다. 제주는 6일 밤 부터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이라는 예상이다. 비교적 평온하게 주말을 맞은 제주 대정면 산방산 용머리 해안 인근에는 평소보다 높은 바람과 파도가 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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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박창원 기자 capta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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