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2021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2021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입사원 공개채용은 ▲건축 ▲인프라 ▲자산관리 ▲안전 ▲재경 ▲경영 등 6개 분야에서 진행되며 지원요건은 정규 4년제 대학(이상) 졸업(예정)자로서 요구 어학점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서류접수는 오는 12일 오후 3시까지다.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의 절차를 거쳐 2021년 1월 현대엔지니어링에 최종 입사하게 된다.
각 전형에서는 직무적합성과 인재상부합도를 중점으로 평가하며 전체 전형은 블라인드 전형으로 진행한다. 각 전형에선 이전 단계의 점수를 고려하지 않는 '제로 베이스'도 적용해 공정한 채용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서류전형 이후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감안해 전 전형을 최대한 비대면(온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회사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새로운 인재 채용에 나서기로 했다"며 "직무역량 중심의 공정한 채용 전형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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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현대엔지니어링 채용 홈페이지, 현대엔지니어링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채용설명영상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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