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코로나 ‘깜깜이 확진자’ 1명 발생…역학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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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돼 누적 379명으로 늘었다.


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북구 신용동에 거주하는 A씨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광주 379번으로 분류됐다.

A씨의 감염원은 현재 불분명하다. 광주시는 346·349번 확진자와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광주에서는 이날 오후 2시 현재 총 12만7582건 검사를 실시해 379명 양성, 12만6461명 음성, 742건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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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명 확진자 중 246명은 완치돼 격리해제됐으며 131명 치료 중, 2명 사망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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