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금 1000만 원 미리 전달

광주신세계, 수해 복구 지원 위한 ‘나눔 바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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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가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광주신세계는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해 광주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9월 한 달 동안 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또 바자회를 통해 마련될 일부 수익금 1000만 원을 미리 지원키로 했다.


지원금 전달식에는 김천수 광주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 차신규 광주사회복지협의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이번 장마로 수해를 입은 광주지역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는 “이번 장마로 인해 아직도 힘들어 하는 소외계층이 많다고 들었다”며 “이번에 전달된 지원금이 유용하게 쓰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신세계는 그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지난 4월에는 광주청년센터를 통해 긴급구호물품 비용을 지원했고 5월은 취약계층 가정 아동들에게 놀이키트 비용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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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에는 소아암 환우를 위한 치료비를, 7월 광주지역 소외가정에게 선풍기, 8월 전남지역 소외가정에게 여름 이불을 전달한 바 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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