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더 선명하게”…파인디지털, 듀얼코어 CPU 블랙박스 출시
‘파인뷰 LX3000’ 후속 모델 ‘파인뷰 LX3000 프로’
전후방 FHD 화질 및 전후방 HDR 기능, 오토나이트비전 탑재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파인디지털은 고성능 듀얼코어 CPU가 탑재된 전후방 풀HD 블랙박스 ‘파인뷰 LX3000 프로’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고성능 듀얼코어 CPU를 탑재해 터치와 부팅, 영상처리 과정 등 블랙박스 퍼포먼스를 극대화했다. 아울러 전후방 풀HD 화질을 지원하고, 밝기가 다른 두 개의 영상을 자동으로 합성해 사물을 정확히 표현하는 HDR 기능을 전후방에 탑재했다. 이를 통해 터널 진입과 같은 급격한 조도 변화에도 최적의 명암과 색감을 구현해 현장 규명이 필요한 경우 상대 차량 번호판이 식별되지 않는 등의 불의의 상황을 대비한다. 또한 주변의 조도환경에 따라 녹화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오토나이트비전도 지원해 주야간 최적의 녹화영상을 제공한다.
파인뷰 LX3000 프로는 제품 용량에 따라 최대 5년의 품질 보증 기간을 제공하는 삼성전자 고성능 SD카드를 장착해 녹화 안정성을 강화했다. 또 영상을 화질 저하 없이 압축·저장해 메모리카드 가용 용량을 기존보다 2배가량 높인 ‘스마트 타임랩스’ 기능을 지원한다. 충격 발생 시 1초에 30프레임 녹화로 자동 전환돼 식별력 높은 영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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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출시되는 파인뷰 LX3000 프로의 소비자가는 32기가바이트(GB) 37만 9천원, 64GB 42만 9천원, 128GB 52만 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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