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는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0 프리미엄 브랜드지수(KS-PBI)’ 안마의자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사진 = 바디프랜드 제공

바디프랜드는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0 프리미엄 브랜드지수(KS-PBI)’ 안마의자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사진 = 바디프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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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바디프랜드는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0 프리미엄 브랜드지수(KS-PBI)’ 안마의자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올해 13회째를 맞는 프리미엄 브랜드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브랜드 평가 모델이다. 약 10만명의 대규모 소비자 조사를 통해 분야별 프리미엄 가치를 지닌 브랜드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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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모든 분야에서 추격할 수 없는 격차를 만들겠다는 ‘오감 초격차’ 경영전략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며 “안마의자 시장에서 기술, 디자인, 품질, 서비스, 고객만족 등 5가지 분야의 혁신을 거듭해 시장 성장을 주도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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