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직원 중 80% 여성

웅진씽크빅,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국무총리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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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웅진씽크빅은 고용노동부 주관 2020년도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에 선정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은 고용부가 고용평등과 일·생활 균형 문화 정착에 기여한 유공자 및 우수기업을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다.

웅진씽크빅은 ▲공정한 인사제도를 통한 여성 인재 고용 ▲3無데이(회의·회식·야근 없는 날로 매주 수요일 1시간 30분 조기 퇴근) ▲워킹맘 특별휴가제도(연차 외 매년 2일 제공) 등 다양한 근무제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전체 직원 중 80%가 여성 근로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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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긍정과 소통 참여로 즐겁게 일하는 기업문화 아래 모든 직원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선도적인 근무 제도를 운영해온 성과"라며 "앞으로도 모든 직원이 조화롭게 일할 수 있는 건강한 기업문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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