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직원들이 LS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LS티비' 개설을 알리고 있다. 

[사진제공=LS]

LS 직원들이 LS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LS티비' 개설을 알리고 있다. [사진제공=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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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LS LS close 증권정보 006260 KOSPI 현재가 505,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2.32% 거래량 268,825 전일가 517,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같은 종목 샀는데 수익이 다르다? 투자금을 4배까지 활용할 수 있다면 LS전선, 'OTC 2026' 참가…북미 해양 전력망 공략 가속 [클릭 e종목]"LS, 중복상장 우려 해소·STO 신사업…재평가 기대" 그룹이 온택트(Ontact, 온라인+대면) 시대를 맞아 온라인·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임직원 및 고객·독자들과 더 활발히 소통하기 위해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LS티비’를 개국했다고 1일 밝혔다.


LS는 특히 LS티비를 통해 동영상 콘텐츠가 익숙한 MZ세대(1980년부터 2000년 초반 사이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통칭하는 말)와도 더욱 친근하게 소통한다는 구상이다.

LS티비는 ‘(LS에 관한)무엇이든 알려드립니다!’라는 컨셉으로 주로 ‘사업·기술’, ‘채용·회사생활’, ‘대학생기자단(20대관심사)’ 등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쉽고 재미있게 다룰 예정이다.


현재 LS티비 유튜브 채널에는 20여 개의 관련 영상이 게시돼 있다. 이 가운데 LS전선의 해저케이블을 소개한 ‘제주 바닷속에 전기를 쏘는 보물선이 있다’라는 콘텐츠는 조회수 1만3000회를 돌파하며 독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달에는 취업 시즌에 맞춰 ‘인공지능(AI)역량검사 합격꿀팁’, ‘LS 채용담당자 토크 콘서트’ 등의 컨텐츠도 선보인다.


또한 LS는 이달 8일까지 LS티비 유튜브 채널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LS티비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고 이벤트 영상에 참여 완료 메시지와 응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백화점상품권(1명), 포켓포토(2명), 커피교환권(100명)을 증정한다.


LS 관계자는 “LS가 전형적인 제조업, B2B(기업 간 거래) 기업이라서 일반 대중과의 접점이 많지 않지만 LS티비를 통해 그룹 계열사들의 세계적인 기술력·유연한 기업문화 등을 쉽고 재미있게 표현할 것”이라며 “더욱 다양하고 재미있는 방식의 콘텐츠를 제작해 대중들과 좀 더 친근하게 소통하는 브랜드 채널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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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계열사 별로도 LS전선, LS 일렉트릭, LS-Nikko동제련, LS엠트론, E1 등이 유튜브 채널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으며,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인 LS티비에 접속하면 링크된 각 채널들 또한 확인해 볼 수 있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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