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경남에서 광화문 집회 참가자 일가족과 약사 등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31일 경남도는 양산시에 거주하는 50대 여성과 20대 여성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광화문 집회에 참가한 확진자의 가족으로 확인됐다.


또 창원시에 거주하며 마산회원구 내서읍 약국에서 약사로 일하는 60대 여성도 이날 오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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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237명이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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