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최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수재민 구호활동과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해 KSD나눔재단과 함께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2019년 4월 강원도 산불 피해자 구호를 위해 1억원을 기탁했고, 올 3월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부산시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1억원을 전달한 바 있다.

AD

한국예탁결제원과 KSD나눔재단은 앞으로도 국가적 재난·재해 발생 시 피해자 구호와 피해 복구 지원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