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요섭. 사진=양요섭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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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이 의무경찰 복무 기간을 끝내고 전역했음을 알렸다.


양요섭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년 7개월 7일 동안 힘든 순간도 많았고 행복했던 순간도 많았다"며 "울기도 했고 웃기도 했고, 우울했고, 또 행복했고, 그립기도 하고 속 시원하기도 하고. 참 길고 멋진 영화 같은 시간을 보냈다"고 전역 소감을 밝혔다.

앞서 양요섭은 지난해 1월24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의무경찰로서 병역 의무를 다했다.


양요섭은 "스무 번의 보름달을 함께 세어주신 우리 팬분들을 포함해 길고 긴 이 시간을 견디고 버틸 수 있게 도와주신 수많은 분들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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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좋은 음악과 조금 더 나아진 모습으로 여러분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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