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협력단체 거리두기 캠페인 (사진제공=대구시)

소방협력단체 거리두기 캠페인 (사진제공=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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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소방협력단체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거리두기 캠페인 행사에 나선다.


대구소방본부는 28일부터 2주간 출·퇴근 시간 주요 교차로 등 66곳에서 의용소방대, 119시민안전봉사단 400여 명과 홍보물품을 활용해 마스크 생활화, 자발적 거리두기 홍보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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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상연 대구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정말 힘겹게 코로나19를 이겨 왔는데 코로나19 절정기의 대구로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생각으로 나왔다"며 "자신과 가족은 물론 대구 시민 모두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wook70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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