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피부임상, 수요예측 경쟁률 1373 대 1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국내 피부인체적용시험 분야 1위업체 P&K피부임상연구센타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 동안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경쟁률 1373 대 1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기관 배정물량 178만주에 대해 24억주에 달하는 인수 희망을 접수했다.
수요예측 참여 물량 가운데 75.9%에 해당하는 물량은 공모 희망가 범위 상단인 1만 8300원을 초과해도 인수할 수 있다는 의향을 보였다. P&K와 주관사는 공모 활성화를 고려해 공모가를 1만 8300원으로 확정했다. 총 공모 금액은 409억원이고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1374억원이다.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청약은 오는 31일과 다음달 1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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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광 P&K 대표는 "국내 최초로 의사가 설립한 피부인체적용시험 전문기업"이며 "높은 기술력, 연구능력, 그리고 새로운 수요를 창출해 가는 P&K의 성장성을 시장에서 높게 평가해준 것 같다"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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