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27일(현지시간) 유럽의 주요증시가 장 초반 일제히 하락세다. 미국 잭슨홀에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연설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여파로 풀이된다.


이날 범유럽 Stoxx600 지수는 전장대비 0.01%포인트 높은 수준에 개장했다 즉각 하락세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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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 오후 4시27분 현재 영국 런던증시의 FTSE100 지수는 전장 대비 0.23% 내린 6031.45, 독일의 DAX 지수는 0.05% 떨어진 1만3183.16에 거래되고 있다. 프랑스 CAC 지수도 0.22% 하락폭을 나타내고 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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