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수영 양천구청장, 제8호 태풍 ‘바비’ 피해 현장 점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27일 오전 목4동 건축현장을 방문, 태풍 ‘바비’로 인한 피해가 없는지 점검했다.

AD

양천구는 제8호 태풍 ‘바비’가 북상하며 서울지역이 영향권 안에 들어가자 26일 오후 6시부터 2단계 비상근무발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213명의 양천구 관계자가 현장 순찰 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