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계 언급보다 2단계 수칙 준수가 중요"…2차 재난지원금 검토 관측에 "지금은 방역에 총력"

11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11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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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김동표 기자]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26일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발표할 것이란 일각의 관측과 관련해 "2단계를 시행한지 얼마 안 돼서 3단계로 가는 건 쉽게 선택할 일이 아니라고 했는데, 입장에 변함이 없다"면서 "3단계를 언급하는 것보다 2단계 수칙을 준수하는게 중요하다고 다시 한 번 강조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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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검토하고 있다는 관측에 대해서는 "지금은 방역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며 말을 아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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