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제1454차 정기수요시위'에서 참석자가 발언하고 있다. 이날 수요시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이 참석, 기자회견 형식으로 열렸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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