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 이행 명령이 내려진 광복절 집회 참석한 검사대상자 총 6449명 중 약 37%에 해당하는 2393명만이 진단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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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검사 대상자 중 여전히 연락불능 상태인 774명에 대해 경찰과 동행해 이번주 중으로 방문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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